2014.05.16 15:50

 길었던 겨울을 지나 이제 완연한 봄. 봄은 생태산촌의 한 해 사업이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땅이 해동해 겨울잠에서 깨어나듯 생태산촌에도 많은 사업이 시작되어 한층 바빠질 것 같은데요. 작년, 생태산촌이 있는 숲센터 4층 활동가들의 동아리처럼 시작했던 ‘맛있는 숲!’이 씨앗이 되어 두 가지 임산물 요리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5월에는 이 두 모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출장차 들렀던 전북 진안 갈거마을의 노정에서 맛봤던 어르신의 막 만든 호박전이 너무 맛있어 이를 계기로 장난삼아 시작했던 것을 떠올리면 감계가 무량합니다.

 우리 산촌에는 산 내음 물씬 나고 싱그러운 제철재료가 봄, 여름, 가을 풍성합니다. 그러나 도시에서는 산촌의 먹거리를 접할 기회가 날로 줄어들고 점점 빠른 먹거리에 익숙해져가고 있죠. 생태산촌에서는 도시의 MSG에 익숙한 여러분께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신선한 재료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하고자 했습니다. 그 이름도 멋진 맛있는 숲!

 

청소년과 함께하는 맛있는 숲!

 청소년들이 잊혀져 가고 있는 싱그럽고 건강한 산촌의 맛을 알도록 하고 이를 통해 지역 · 세대간의 소통을 시작하려 합니다.
서울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촌 요리 교육 및 체험을 하는데요. 농림수산식품부의 ‘도농교류협력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그 시작으로 5월과 6월에는 요리선생님과 함께  ‘농·임산물 요리 수업’을 합니다. 처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도전해볼 요리는 강원도 화천에서 온 곰취와 두릅으로 만든 ‘곰취쌈밥 견과류쌈장과 두릅전’!!! 5월 마지막주에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6월에는 전남 무주에서 온 산나물로 만든 ‘산나물김밥과 나물간장떡볶이’입니다.  파릇파릇한 청소년이 파릇파릇한 임산물과 함께 얼마나 변화될지 기대해볼까요? 아이들의 소식은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업그레이드 된 청년의 맛있는 숲!

 맛있는 숲은 작년에 동아리처럼 시작된 사업으로 한국의 산촌마을을 소개하며 그 마을에서 나는 제철재료로 음식을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청년 모임입니다.
 이번엔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해서 더 풍성해진 식탁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임산물로 요리를 해먹자는 공지를 올리고,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녹색공유센터에서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5월 24일 모임이지만 벌써 인원이 마감이 되었네요!
 산촌의 파릇파릇함이 그리운 청년이 늘고 있는 것 같아 무척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제철 산나물 세트와 견과류 쌈장을 요리해볼거랍니다. 맛있는숲 청년 모임을 계기로 많은 청년의 밥상이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Posted by 생태산촌
2014.05.16 15:48

 

생태산촌은 산촌의 향긋한 맛을 잊은 도시민들에게 산촌의 맛을  전하는 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맛있는 숲을 시작으로 마르쉐@혜화동, 오고가게 입점 등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도시민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활기를 더하는 생태산촌의 로컬푸드 사업을 소개합니다.

 

1. 도시에서 산촌을 만나는 모임, 맛있는숲! 개최

 이건 무슨 맛일까? 서울에 사는 청년들은 숲의 향기를 잘 알지 못합니다. 맛있는숲은 도시의 청년들이 직접 임산물로 요리를 하는 모임입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평범한 외식과 집 반찬에서 접하지 못했던 낯선 맛을 만납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끼니를 거르거나 간편식으로 배고픔을 해결하는 대신 산촌과 숲에서 나온 신선한 제철 임산물로 청년이 손수 요리하며 멀기만 했던 산촌을 조금 더 가까이 느끼게 됩니다.
  그 동안 무주 벌한마을에서 온 오미자로 ‘오미자주’를, 무주 읍내리의 밤과 호두, 잣으로 ‘약밥’을, 상주 곶감으로 ‘수수곶감부꾸미’를 요리했습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숲 모임은 매달 계속될 예정이니 함께하실 분들은 사무국에 문의주시거나 페이스북 그룹을 참조해주세요! www.facebook.com/groups/tastyforest

 

 

2. 농부와 요리사가 만나는 도시형 장터, 마르쉐@혜화동 출점

 일요일 아침 소복이 눈이 내린 날, 1월의 칼바람을 뚫고 생태산촌 장은희 팀장, 민혜영 활동가와 그린플러스 박상규 대표님이 혜화동에 출동했습니다. 마르쉐@혜화동은 임산물을 마르쉐@은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농부와 유기농 식재료로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가 만나 한 달에 한 번 여는 도시형 장터입니다. 

 생태산촌은 도시 사람들에게 실제로 만져보고 향기를 맡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4월 화천 느릅마을의 제철 나물, 소호야생차를 소개한 이후 소호 야생차와 양동댁 조청을 선보였던 지난 1월까지 출점 했습니다.  그 결과 소호 야생차는 단골손님이 생겨 완판은 물론 선 주문도 받는 등 임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금은 잠시 쉬고 있지만 조만간 소비자에게 직접 임산물을 소개하며 판매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www.facebook.com/groups/marche.korea

 


3. 오고가다 들르는 늘 푸른 가게, 오고가게 입점

  

도시민이 텃밭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기업 '그린플러스'가 지난 2월 성수동 녹색공유센터 옆에 오픈매장 '오고가게'를 열었습니다. 그린플러스의 대표로 계신 박상규 회원님께서 생태산촌에도 자리를 내주시어 생태산촌도 보관이 쉬운 '소호마을' 야생차를 위주로 진열했습니다. 앞으로 생태산촌은 더 다양한 임산물을 오고가게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고가게에는 다양한 텃밭용품과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의 캐슈넛 등 다양한 상품이 전시, 판매되어 있습니다. 성수동에 오시는 분들은 지나가다 한번씩 들려주시고 혹시 오고가게에 입점을 희망하시는 마을이 계시면 사무국으로 문의주세요! www.greenplus25.com

 


 

Posted by 생태산촌
2013.01.04 15:50
2012.06.22 17:09

 

 

 

 

♪ 고사리 대사리 끊자~ 나무대사리 끊자

유자 꽁꽁 재미나 넘자~ 아장 아장 벌이여! 

끊자 끊자 고사리 대사리 끊자 

옆동산 고사리 끊어다가 우리 아빠 반찬하세 

 

 

6월 일취월장은 '고사리'입니다. 사리 하니까 이 노래가 떠올랐답니다.

자~ 6월에는 모두 효자, 효녀가 되어서 고사리반찬을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아참! 고사리 반찬은 들깨가루에 버무리면 담백한 고사리의 진맛을 느낄 수 있다는 거 다들 아시죠?

 

 

 

 

 

 

전북 무주 진평마을 할머니께서 청정 덕유산 자락의

자연산 고사리를 직접 꺽어 가마솥에 삶아서

햇살과 바람으로 말린 자연산 야생 건고사리를 판매합니다.

 

 

 100g 한 봉다리 : 15,000원

 

  

 

* 무주 건고사리 실제 사진입니다 

 

 

 

*100kg 한봉다리 실제 크기의 사진입니다 

 

마른고사리는 그 양이 적은거 같지만, 물에 불려 보면 그 양이 적지 않다는 걸 아실거예요~

 

 

작년에 무주 건고사리를 맛보신 몇몇 분께서 "고사리가 아주 실하다"

울산 장모양은 "지금까지 먹어본 고사리 중에 최고다" 라는 입소문이 들렸답니다.

 

아! 참고로 여러분~ 고사리 수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위 사진은 6월17일 무주 진평마을 고사리밭에서 실제로 찍은 사진입니다!

"고사리손에 고사리~~~~" 참 귀엽죠?

 

 

*주문 : 6월28일(목)까지 일괄배송

 

*결제는 계좌이체와 현금만 가능합니다.

-계좌번호: 우체국 010934-01-002915 (사)생태산촌


*배송료 2,500원은 별도입니다.

 

마포구내에서 주문하실 분 대환영입니다. 직접 배달해 드립니다.

 

*문의사항: 생태산촌 02-747-6009, fcf21@naver.com

 

*주문은 비밀 댓글로 이름/ 전화번호/ 주문량 써주시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2012.05.08 15:01

 

화천 용화산자락에서 자란 강원도의 맑은 물, 맑은 공기로 재배된 곰취 판매합니다

산자락에서 자라 산향기를 머뭄고 있는 맛있는 곰취

산속 곰이 먹는다하여 곰취

산나물의 제왕 곰취

몸에도 좋은 곰취

 

 1kg 한박스 : 15000원

1kg 2박스 신청시 : 27000원(10% 할인해드려요)

 

                                          

 

 

그럼 맛있게 곰취먹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산향기 머뭄고 있는 곰취 위에 삼겹살 한점 싸서 장과 딱!!!!!!!!!!!!!!!!!

 

 

간장한컵반, 식초한컵, 매실한컵을 끓여서 장아찌로 딱!!!!!!!!!!!!!!!!!!!!!!!!!

 

 

끓는 물에 곰취를 데쳐서  양념에 조물조물해서 나물로 딱!!!!!!!!!!!!!!!!!!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부침가루무쳐 노른노른하게 딱!!!!!!!!!!!!!!!!!!!!!!!!!!

 

 

(헥헥 글쓰다가 두박스 주문했다는 사설 ㅎㅎㅎ )

 

 

 

화천파로호 느릅마을의 용호리 산채 작목반에세 재배되었습니다.

느릅마을 산채 작목반분들이 한땀한땀 따신 곰취~ 

일취월장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고 좋은 가격에 곰취를 제공해주신 용호리 산채 작목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스포장되어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아주 좋아요

 

모두들 곰취향에 푹 빠져보세요~

 

 

 

*1차 주문 ~5월 15일(화)까지 17일(목) 일괄배송

  2차 주문 ~5월 22일(화)까지 24일(목) 일괄배송

 

*결제는 계좌이체와 현금만 가능합니다.

-계좌번호: 우체국 010934-01-002915 (사)생태산촌


*배송료 2,500원은 별도입니다.

마포구내에서 주문하실 분 대환영입니다. 직접 배달해 드립니다.

 

 

*문의사항: 생태산촌 02-747-6009, fcf21@naver.com

 

*주문은 비밀 댓글로 이름/ 전화번호/ 주문량 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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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2012.04.17 14:31

    봄이 왔어~ 봄이와! 여기저기 꽃소식이 한 참입니다. 생태산촌의 일취월장에서도..


   목련꽃이 말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줘요~! 지금 말라가요 있어요.

   올봄에 햇꽃차를 생산하다보니  4월 말경 배송될 예정입니다. 

 

목련차를 제외한 차들 오늘 드디어 일괄 배송하였습니다. 그 비쥬얼은 이렇습니다.  

차를 마시다가 남으면 집게로 집어 놓으시라고 이렇게 세심한 배려까지

       

생강나무 꽃차는 요렇게 가지까지 들어있어요. 

 

 

 

 

오전에는 숲센터에서 생강나무꽃차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시음회를  가졌습니다.

빛깔은 보시다 시피 노랗게~ 우러나오고요

향은 알싸하면서도 구수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왼쪽처럼 머그컵에 한 두송이 넣어서 마셔도 됩니다~

 

 숲재단의 현진국장님께서도 뽕잎차와 목련차와 생강꽃차를 

두루두루 구매하셨습니다.

하지만 다 선물하면 정작 본인이 마실것은 하나 밖에 없다고 고뇌에 빠지시기도..

 

 

멀리 천리포 수목원에 계신 선생님들께 배송 꼼꼼히 포장 후 

예쁜 수채화 종이에 봄에 어울리는 시와

뒷면엔 지영활동가님의 배송하고자 하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쓴

 구구절절한 편지~ 이히힝

 

 

  낮에도 


밤에도 계속되는 배송 ^^


 

구입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흑흑 ~ 간단 후기 격하게 환영합니다. 

좋은 분들과 향기로운 시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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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2012.04.06 17:03


산촌에서 소량생산 되는 산물들은 유통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생태산촌에서는 10~20%의 수수료를 받아 이것을 판매하고, 

다시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다반사란(茶飯事)

 우리 차문화는 숭늉마시듯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는 뜻이지요.
 다도, 다례처럼 한 잔에 차가 줄수 있는 격식이나 품격은 나중 일이고,

 일단 자주 마셔 생활화하였다는말.

 이젠 차를 밥먹듯이 자주, 편하게 마시는 것으로 시작!!

 일상에서 차문화를..


소호마을은 고헌산과 백운산 중턱에 있는 해발 550M의 고랭지 산촌마을입니다.

농산물로는 감자나 배추,무우, 산나물, 곤달비등 고랭지채소들이 유명하답니다.

현재는 '소호산촌유학센터'로 더 유명해졌죠. ^^

 

소호야생차는, 재배하지 않고 산쑥과 산뽕과 들판에 있는 꽃들을 찌고 발효시켜

황토구들방에서 직접 말렸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따고, 다듬고, 손질한 차이기 때문에

생산량은 작지만요, 야생차 특유의 약성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




"여전히 사람의 '손길'과 인내의 시간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그것은 차를 만드는 과정이 아닌가싶습니다. 
특히 여기 황토방에서 차가 건조될때는 시계조차 숨죽이지요"  



 

 

<잎 차 2가지 (산뽕잎차, 쑥차)> - 왼쪽과 같이 팩에 담겨있습니다. (70~80g)


 과대포장을 줄이기 위해 상자는 쓰지않음~  가격: 1팩 15,000원


(선물용으로 상자 필요하신 분은 미리 말씀하세요)




손발이  여성 그대들에게 '차' 

쑥 좋은 것이야 두말할 나위 없지만, 맛도 보편적이기 때문에 야생차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아주 좋다. 양기식물로 몸이 차고 손발 냉증에 시달리는 여성에게 특히 좋으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쑥은 흡착력이 강하므로 오염이 심한곳에 있는 쑥은 아예 안먹는것이 좋고, 그냥 논두렁 밭두렁에 있는 쑥도 농약이 접근되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는 깨끗한 쑥을 먹어야 한다.

 



 

님도 보고  도 딴다는 '뽕잎차'

 



 

뽕나무는 버릴게 없죠. 열매인 오디는 두말하고, 여린 새잎은 그냥 쌈싸먹어도 맛있고, 장아찌로 담아 어도 밥도둑이랍니다. 그 새초록을 마시면??                                                                                

 

철분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뇨.고혈압.뇌졸중등 성인병 3종세트에도 좋고 피를 맑게 만들어 준대요. 또!! 노화를 억제해 주고~다이어트 까지 와우 님도 보고 '뽕뽕뽕'도 따는 거네요~ 

                     
<꽃 차 2가지 (목련차, 생강나무꽃차)> -병무게 제외 50g, 1병 15,000원



환절기만 되면  찌릉찌릉 거리는 그대들에게 '목련꽃'

 

비염에 좋기로 유명한 목련꽃잎차 꽃 한송이로 10번도 더 넘게 우려먹을수 있답니다.

탕색도 좋고 향과 맛도 좋지요.

 



 

알싸하게 을 알리는 매력덩어리 노랗디 노란 '생강나무'

 

생강나무꽃과 물오른 어린가지를 쪄서 만들어 맛과 향이 더욱 진한. 생강나무꽃차.

특히 산후통에 좋다고 하니, 주위에 산모에게 선물해도 좋겠죠? ^^

 

 

 



   http://cafe.naver.com/sohotea/214  (사진 및 일부 글은 생산자인 유영순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주문은 비밀 댓글로 이름/ 전화번호/ 주문량 써주시면 됩니다.


*종류에 상관없이 2개 구매시 10% 할인하여 드립니다. (27,000원)


*결제는 계좌이체와 현금만 가능합니다.

 -계좌번호: 우체국 010934-01-002915 (사)생태산촌


*배송료 2,500원은 별도입니다.  

 마포구내에서 주문하실 분 대환영입니다. 

 직접 배달해 드립니다. 생태산촌사무실로 사러 오시면 직접 

시음도 가능합니다. ^^


*문의사항: 생태산촌 02-747-6009, fc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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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2012.04.06 16:27

 

 

산촌에서 소량생산 되는 산물들은 유통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생태산촌에서는 10~20%의 수수료를 받아 이것을 판매하고,

다시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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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장터 사용법]  (0) 2012.03.02
Posted by 비회원
2012.03.02 10:53
시골 어른들이 뒷산이나 자기 밭에서 만든 소량의 물품을 회원들 중심으로 팔고자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 우리가 직접 먹어 본 것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족한 것을 회원과 함께 하려고 하는 차원입니다.

산촌에서 나는 것은 대부분 소량이랴 따로 유통하기 어려움을 알기에 조금씩 열어보려 합니다.
회원분들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판매시 수수료는 10~20% 정도로 하여, 이러한 활동을 촉진하는 데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환경단체 등과 협력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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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